OP-ED
COLUMNIST
Who
Gets It? Hillary
-누가
이해를
하고있는가?
힐라리이다
By
니콜라스
크리스토프
If
the Democratic Party wants to figure out how to win national elections again, it
has an unexpected guide: Hillary Rodham Clinton.
-만약
민주당이
전국
선거에서
어찌하면
다시
이길
수
있는가를
알고싶다면
그
당에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인도자가
있다:
바로
힐라리
로담
클린턴이다,
Senator
Clinton, much more than most in her party, understands how the national
Democratic Party needs to rebrand itself. She gets it - perhaps that's what 17
years in socially conservative
-힐라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그녀가
속한
당의
당원
그
누구보다도
전국
민주당이
어느
정도로
환골탈태
해야
하는가를
잘
알고
있다.
그녀는
이를
이해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아칸사스에서
17년간을
보낸
결과일
것이다.
(이는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아칸사스에서
17년간의
기간이
당신에게
해주는
일일
것이다)
The
first lesson Mrs. Clinton is demonstrating is the need to talk much more openly
about God and prayer. That resonates in a country where a Pew poll found that 60
percent of Americans pray at least once a day.
-클린턴
여사가
처음으로
발표해야
하는
과제는
신과
기도에
대해
보다
공공연하게
말할
필요성이다.
퓨
연구소의
여론조사대로
60
퍼센트의
사람들이
최소한
하루에
한
번씩
기도를
하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신과
기도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준다.
"I've
always been a praying person," Mrs. Clinton declared recently. Of course,
this approach works in her case only because her religious faith is
longstanding. It didn't work for Howard Dean when he described the Book of Job
as his favorite book in the New Testament. With a candidate like him, you'd
worry that more talk about religion would lead to comments about how much he
treasures the Twelfth Commandment.
"저는
언제나
기도해
왔습니다,"라고
클린턴
여사가
최근
선언을
했다.
물론
이러한
접근
방법은
그녀의
신앙이
오랜동안
지속된
것이었기
때문에
먹혀들어
간다.
이
방법은
욥기서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신약성서라고
말한
하워드
딘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이런
후보자와
종교에
관한
얘기를
계속하면
그가
12번째
계명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말을
들을
염려를
해야
할
것이다.
Democrats
are usually more comfortable talking about sex than God. But that doesn't work
in a country where 70 percent say that "presidents should have strong
religious beliefs."
-민주당원들은
신보다는
섹스에
관해
얘기하기가
훨씬
더
편하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국민의)
70 퍼센트가
"대통령은
강한
종교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는
나라에서는
적절치가
않다.
Then
there's abortion. Mrs. Clinton took a hugely important step in January when she
sought common ground and described abortion as a "sad, even tragic choice
to many, many women."
-그리고
또
낙태의
문제가
있다.
클린턴
여사는
1월
달에
낙태에
관해
공통의
입장을
찾아내려
하고
낙태를
"수많은
여성들에게
비참한
그리고
비극적인
선택입니다."라고
설명함으써
아주
중요한
첫
걸음을
힘차게
내
딛었다.
The
Democratic Party commits seppuku in the heartland by coming across as
indifferent to people's doubts about abortions or even as pro-abortion. A Times
poll in January found that 61 percent of Americans favor tighter restrictions on
abortion, or even a ban, while only 36 percent agree with the Democratic Party
position backing current abortion law.
-민중들이
낙태에
관해
부정적인데
대해
무관심하거나
혹은
낙태를
찬성하는
입장을
보인
민주당은
미국의
중심지역
(혹은
내륙지역,
심장이
되는
땅)에서
할복행위를
한
것이다.
지난
1월
시행된
뉴욕타임스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61
퍼센트의
미국인들이
낙태에
엄격한
제한을
두거나
심지어는
금지하는데
찬성하며
오직
36
퍼센트의
사람들만이
민주당
노선에
찬성하여
현재의
낙태법을
지지한다.
That
doesn't mean that there's no middle ground on abortion. In fact, most of
-그렇다고
해서
낙태문제에
관한
중립입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무엇이
무엇인지
잘
모르며
중립입장을
취한다.
많은
사람들이
낙태에
대해
심한
거부감을
느끼지만
그렇다고
해서
의사나
여자(환자)들이
감옥에
가는
것을
원치는
않으며
또한
십대의
여자
애들이
옷걸이로
만든
쇠꼬챙이로
낙태를
하다
목숨을
잃는
것을
원치도
않는다.
What
has been lethal for Democrats has not been their pro-choice position as such,
but the perception that they don't even share public qualms about abortion. Mrs.
Clinton has helped turn the debate around by emerging as both pro-choice and
anti-abortion.
-지금까지
민주당에
치명적이
되었던
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유
낙태에
관한
입장이
아니라
민중들이
가지고
있는
낙태에
대한
죄책감에
동의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었다.
클린턴
여사는
여성의
낙태선택권을
존중하기는
하나
낙태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므로써
이에
관한
논의가
계속
진행되게
해주었다.
That
is potentially a winning position for Democrats. Abortions fell steadily under
Bill Clinton, who espoused that position, and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during President Bush's presidency. (One theory is that economic difficulties
have left more pregnant women feeling that they cannot afford a baby.)
-이렇게
되면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된다.
낙태의
자유를
신봉하던
빌
클린턴의
임기
중에는
낙태가
꾸준하게
감소했으나
부쉬
대통령의
임기
중에는
현저하게
증가했다.
(이를
설명하는
한
이론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보다
많은
임산부들이
자신들이
아이를
가질
여력이
없다고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다.)
Mrs.
Clinton is also hard to dismiss as a screechy obstructionist because she's gone
out of her way to be collegial in the Senate and to work with Republicans from
Trent Lott to Sam Brownback. Senator John Kerry never seemed much liked by his
colleagues, while other senators seem to like Mrs. Clinton. Perhaps it's that,
according to
-또한
클린턴
여사를
쇳소리를
내는
반대주의로
치부해
버리기도
힘든데
이는
그녀가
자신의
노선을
벗어나서
상원에서
협조적이며
트렌트
롯에서
샘
브라운백에
이르기까지의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기
때문이다.
존
케리
상원의원은
자신의
동료들에
그리
호의를
받았던
것
같지는
않은
반면
클린턴
여사는
다른
상원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이는
아마도
뉴욕
매거진에
의하면
그녀가
회의중
불쑥
나서서
"커피
드실
분
없읍니까?"하고
상원의원들을
즐겁게
할
정도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
The
makeover is working with
-이렇게
변화된
모습은
뉴욕주의
유권자들에게는
인정을
받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뉴욕타임스
여론조사에
의하면
뉴욕주에서는
69
퍼센트의
사람들이
클린턴
여사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21
퍼센트로
푹
떨어졌다.
이
수치는
뉴욕의
선임
상원의원이며
인기가
있는
챨스
슈머를
능가하는
것이다.
Still,
I doubt that Mrs. Clinton can be elected president. I use my hometown, the
farming community of
-하지만,
나는
클린턴
여사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리라
생각지는
않는다.
나는
나의
고향
즉
농사를
주로
하는
오레곤의
얌힐을
미국의
내륙지역이
어떤가를
알아보는
시금석으로
삼는데
그녀가
그곳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고는
상상도
되지
않는다.
야심차고,
높은
성취를
한
여자들은
많은
지역에서
아직도
밥맛으로
취급받는데
특이
이들이
진보주의자이고
여권신장론자일
때
특히
심하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비단
미국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마가렛
대쳐가
노동당이었다면
그녀는
절대로
수상에
선출되지
못했을
것이다.
In
small towns like Yamhill, any candidate from
-얌힐과
같은
작은
소읍에서는
뉴욕에서
온
후보는
큰
부담을
지고
가야
하는데
클린턴
여사의
경우는
다른
어떤
사람보다
더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다.
더구나
텔레비전은
그녀의
감정적
절제를
확대해서
보도하고
그녀를
냉정한
여인으로
만들어
버린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클린턴
여사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은
아직도
40
퍼센트나
되며
힐라리-증오가
기승을
부린다.
So
Mrs. Clinton may not be able to get there from here, and in any case it's way
too early to speculate meaningfully about 2008. But it's just the right time for
Democrats to be fretting about how to reconnect to the heartland, and they can't
find a better model for how to do that than Mrs. Clinton.
-따라서
클린턴
여사가
이곳에서
그곳으로
가는
것은
(현재
상태로
보아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
어찌되었든,
2008년을
의미
있게
예측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이다.
하지만
지금
이때가
바로
민주당이
어떻게
하면
미국내륙지역과
다시
연결을
할
수
있을까
온
노력을
다해야
할
때인데
클린턴
여사보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더
좋은
모델을
찾아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