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D
COLUMNIST
New
Signs on the
-아랍권
거리에서의
새로운
징조;
By
토마스
프리드만
From
-바그다드에서
베이루트에
이르기까지의
중동지역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일련의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민중데모가
일어났다.
하지만,
지난해
12월에
이보다
더
중요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이들
만큼이나
중요한
거리
시위가
두
곳에서
일어났는데
뉴스에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았다.
한
시위는
이집트의
나일
삼각지에
위치한
도시인
마할라에서
일어났고
다른
하나는
수에즈
운하와
연접한
도시
이스메일리야에서
일어났다.
거리행진,
파업,
정부에
대한
비난,
의회에
진정하는
일들을
포함했던
이
거친
목소리를
내었던
이집트의
두
시위는
캠프
데이비드
협정이후
처음인
이스라엘과의
실질적인
통상교역
협정에
조인하기로
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결정
이후에
촉발되었다.
이
결정으로
인해
두
곳
지방의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다.
그들은
격노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They
were not included in the new trade deal with
-그들
(두
지방)은
이스라엘과의
새로운
통상협정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Now,
that's a new
-이것이
바로
새로운
중동이다.
12월
14일
이집트,
이스라엘,
미국은
이집트내에
세
개의
경제특구
(Q.I.Zs)를
설립할
것에
동의했다.
이
거래는
다음의
조건을
명문화했다:
이
특구에
있는
어떤
이집트
회사이든
자신의
최종
상품에
이스라엘에서
수입한
부품,
재료,
서비스가
11.7
퍼센트
이상
들어가면
이
최종상품을
미국에
무관세로
팔
수
있게
된다.
요르단이나
이스라엘과는
달리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맺지
않고
있는
이집트에게
이는
큰
무게를
갖는
것이다.
협정에
미국은
카이로
광역구,
알렉산드리아,
포트
사이드를
세
개의
경제
특구로
명시를
했다.
미국에
이집트의
수출품들이
넘쳐나지
않게
하기
위해
세
개의
도시지역들로
한정을
해야
했고
따라서
여기서
제외된
두
개의
큰
산업지역이
시위를
하게된
것이다.
According
to Rashid Mohamed Rashid,
-인상적인
이집트의
새로운
외국통상부
장관인
라시드
모하메드
라시드의
말에
의하면
벌써
397개의
이집트
회사들이
경제특구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고
날인을
했는데
이들은
대부분
중소기업들이다.
이들
중
많은
회사들은
이스라엘
공급자들과
협상을
하기
위해
이미
이스라엘로
들어가기도
했고
혹은
이스라엘
파트너
회사들과
함께
미국
수출유망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같이
일하기
시작했다.
일부
이스라엘
회사들은
현장에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이집트의
경제특구
안에
전시관을
차렸다.
There
are a lot of messages in this bottle. One is that if you create a real
opportunity for Israeli and Egyptian businesses to interact profitably, not only
will Egyptians ignore the protests of the old Nasserites who want to boycott
Israel, they will seize the opportunity and protest mightily if they are kept
out.
-여기에는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있다.
그중
하나는
이스라엘과
이집트가
적절하게
상호
협력해야
하는
사업을
만들어
낸다면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따돌리기를
원했던
구
낫세르
식의
시위를
무시할
뿐
아니라
그
기회를
잡으려
할
것이고
만약
자신들이
제외된다면
격심한
항의를
할
것이다.
Another
message: This "
-다른
메시지
하나는:
소위
"바그다드의
봄"은
중산층과
시민사회
기구들의
광범위한
지원
없이는
이
중동
국가들
어느
곳에서건
괄목할
만한
민주주의로
꽃피어나지
못할
것이다.
너무나
오랜동안,
미국의
외교정책은,
그들
나라들
안에
있는
독립적인
언론기관,
정치
정당,
노동조합,
개인기업,
시민사회들-즉,
그들의
성전
모스크를
제외한
모든
것을
파괴해
버린
독재자를
지원함으로써
아랍세계의
안정을
도모해
보려던데
있었다.
Looking
at Eastern Europe on the eve of the fall of the Berlin Wall, said Emanuele
Ottolenghi, a lecturer on the Middle East at Oxford, "we could have
predicted which countries would have an easy transition to democracy and which
ones not." Countries like
-옥스퍼드
대학에서
중동에
관해
강의하고있는
임마뉴엘
오토렝히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직전의
동구
유럽을
회상하면서
"우리는
어떤
나라들이
쉽게
민주주의로
발전하고
또
어떤
나라들이
그렇지
못할지를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말을
했다.
역사적으로
자유로운
단체들과
자유
경제체제를
가지고
있었지만
공산주의에
의해
억압받던
폴란드,
헝가리,
체코
공화국
그리고
발틱
국가들은
번영을
했다.
그와
같은
단체들을
가진
경험이
없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보다
동쪽에
있었던
다른
국가들-즉,
불가리아,
루마니아
그리고
구
소련의
공화국들은
장벽이
무너진
이후
힘들게
고투를
하고있다.
The
same will be true in the
-이는
중동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전제적인
정권이
무너졌다고
해서
민주주의가
곧바로
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민주주의는
이
나라들이
다른
모든
것들과
함께
수출지향적인
개인
기업들을
발전시킬
때야
비로소
싹트기
시작할
것이다.
이
개인
기업들은
국가와의
계약에
의존하지
않으며
개방경제,
자유
언론
그리고
자신들의
정치적
정당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는
생기
있는
중산층의
토대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개인
기업의
발전이
대만과
한국의
민주화에
필수적인
것이었다.
That
is why, beyond Iraq, America's priorities should be to sign a free-trade
agreement with Egypt - which would help foster an export-oriented private sector
there just when President Mubarak has signaled an end to 50 years of military
rule - and get Syria out of Legation, which would free the dynamic private
sector that already exists there, but has been stifled by Syria. Free Legation
and free
-이것이
바로,
이라크를
초월해서,
미국의
우선순위가
이집트와
자유무역
협정을
체결해야
하는가
하는
이유이다.
자유무역협정의
체결은
무바라크
대통령이
50년간의
군사지배를
종식시키겠다고
신호를
주는
바로
이때
수출
지향적인
개인
기업들의
양육에
도움을
줄
것이고-
시리아에
의해
숨통이
막혀왔지만
이미
존재하는
역동적인
개인
기업들에
자유를
주려하는
레바논이
시리아를
축출하게
할
것이다.
레바논과
이집트의
자유경제
그리고
그
나라들은
나머지의
중동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어
줄
것이다.
공짜로
말이다.